ORANZIE 시민 되기
DDOT

DDOT 디닷 — 이 나라의 기관

DDOT은 Domain Dedicated to Our Tomorrow, '우리의 내일을 위해 마련된 자리'의 줄임말입니다. AI 시대에 사람들이 느끼는 걱정 하나하나에 대비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지금은 8곳입니다. 시민이 나라에 들어와 지내는 흐름에 따라 들어오다(GATE), 보다(LENS·VAULT), 지키다(SHIELD), 배우다(LIBRARY), 살다(FIELD), 잇다(FORUM·BRIDGE)의 여섯 영역으로 나뉩니다. 기관은 준비되는 대로 하나씩 문을 엽니다.

8개의 DDOT

LENS DDOT보다

AI의 흐름을 보는 곳

AI가 세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때부터 지금, 그리고 다가올 흐름까지 있는 그대로 봅니다. 나의 체감과 활용 단계를 확인하는 공간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AI 관측과 체감 지수는 곧 열립니다.

VAULT DDOT보다

AI의 기록을 지키는 곳

AI의 빛과 그림자를 같은 기준으로 정직하게 기록합니다. 대비해야 할 오류와 위험도, AI가 실제로 사람을 도운 일도 확인된 것만 모아 둡니다.

AI Trunk그림자 · AI의 오류와 위험 기록→
AI Light빛 · AI가 실제로 사람을 도운 기록곧 열립니다

FORUM DDOT잇다

시민의 지혜가 모이는 곳

혼자가 아니라 함께 대비합니다. 시민의 경험과 지혜가 모이는 공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민 광장은 곧 열립니다.

궁금한 것은 질문창에 물어보세요

AI에 관한 무엇이든, ORANZIE에 대한 것도 대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오렌지 시민 되기누구나 · 이메일 하나면 · 구글은 10초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