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E DDOT들어오다
시민이 되는 곳
이메일 하나로 시민이 되고, 시민번호와 시민증을 받습니다. 처음 오셨다면 시민 안내서부터 보셔도 좋습니다.
DDOT은 Domain Dedicated to Our Tomorrow, '우리의 내일을 위해 마련된 자리'의 줄임말입니다. AI 시대에 사람들이 느끼는 걱정 하나하나에 대비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지금은 8곳입니다. 시민이 나라에 들어와 지내는 흐름에 따라 들어오다(GATE), 보다(LENS·VAULT), 지키다(SHIELD), 배우다(LIBRARY), 살다(FIELD), 잇다(FORUM·BRIDGE)의 여섯 영역으로 나뉩니다. 기관은 준비되는 대로 하나씩 문을 엽니다.
이메일 하나로 시민이 되고, 시민번호와 시민증을 받습니다. 처음 오셨다면 시민 안내서부터 보셔도 좋습니다.
AI가 세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때부터 지금, 그리고 다가올 흐름까지 있는 그대로 봅니다. 나의 체감과 활용 단계를 확인하는 공간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AI를 이용한 새로운 위협에 대비합니다. 사람을 해로부터 지키는 일은 언제나 무료입니다.
AI의 빛과 그림자를 같은 기준으로 정직하게 기록합니다. 대비해야 할 오류와 위험도, AI가 실제로 사람을 도운 일도 확인된 것만 모아 둡니다.
어려운 AI 용어부터 체계적인 활용법까지, 누구나 배울 수 있습니다.
건강, 아이의 성장처럼 일상 속에서 AI와 함께 사는 법을 찾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대비합니다. 시민의 경험과 지혜가 모이는 공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그리고 ORANZIE의 새로운 소식을 잇습니다.
AI에 관한 무엇이든, ORANZIE에 대한 것도 대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